Recommendation

When I first met the young south Korean photographer SONG KWANG CHAN, I was impressed by his solo exhibition.  More specifically, I was moved by his curiosity about learning and researching diffe...

온도 차가 난다

송광찬 개인전 <마주보다> 2016.7.20~7.30 스페이스 누에 작가는 대상을 오래도록 관찰하며 그것을 적외선 카메라로 담는다. 이번 전시에서 궁을 찍은 작품이 여럿 소개되었는데, 궁을 찍은 지는 8년이 되었...

Artist statement

세상은 이미지와 이야기로 구성된다. 우리가 귀로 듣는 이야기는 이미지로 상상되고, 눈으로 보는 이미지엔 각각의 이야기가 담겨 흐른다. 작가가 찍은 사진 이미지에 어떤 이야기가 어떻게 담길 지는 한 가지로 단...

마주보다 (Facing)

서울 촌놈이라는 말이 있듯이 서울사람은 관광객보다 도시 곳곳에 산재해 있는 랜드마크들을 방문할 일이 없다. 남산이나 옛 궁은 정작 서울사람에게 특별할 것 없는 장소이며 빌딩숲 사이 보도블록마다 빼곡하게 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