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the city

개인적으로 마주보다 작업을 해외 전시를 하면서 부족한 점이 무엇인가 찾고있다. 그 중에 하나는 해외의 사람들과 접점이 없다는 것이다. 내가 다녀온 도시들을 통하여 나와 다른 사람들의 접점을 찾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