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다

작가의 작업은 호기심으로 시작을 하였다. 그 호기심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좀더 색다르게 표현하고 싶었으며 그것은 나의 작업으로 되었다. 적외선 사진은 사람들에게 생소한 작업이다.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한국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도 하다. 다만 그 한국의 모습을 나만의 색감과 아름다움으로 나타내었다. This project is started from my curiosity that makes me want to show the beauty of Korea using unique method called infrared photography. Infrared photography seems to be a pretty unfamiliar media to the public and yet this is just a way of expression of Korea’s beauty that I have known and seen so far. I just captured t